제가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데
가슴까지 없으니까 딱 초등학생 몸처럼 보이더라고요 ㅠ
몸은 운동으로 키운다 해도 가슴은 수술의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…!
상담은 많이 다녀왔는데
선상훈 원장님이 가슴으로 유명하기도 하고
옆가슴 예쁜거랑 흉터 많이 없는게 마음에 들어서 수술 결정했어요
초반에는 통증도 좀 있었는데
2개월차부터 슬슬 통증도 괜찮아지고 촉감도 풀리기 시작하더라고요
6개월차인 지금은 말랑말랑한게 진짜 제 가슴 같아요 ㅋㅋㅋ
사이즈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원장님이 좀 크게 해도 괜찮을거라고 해서
멘토 부스트 양쪽 370cc 넣었어요
75A에서 꽉찬 C컵 된
후기였습니다 ㅎㅎㅎ
슴수술 고민하고 있으면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
인생이 달라져요//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