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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닉네임 |
전지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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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희망부위 |
etc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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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밥 아래글 재문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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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자 |
2010-02-07 오후 9:43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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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용 |
살밖으로 플라스틱같은 투명한게 삐죽이 튀어나와서 걸리적거리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고 문의를 드리겠습니까.. 이런 실밥문제로 무조건 내원부터 할만큼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결론은 간호사님이 잘라내고 남은 실이 녹는종류의 실 같은건 아니고 덜 빼낸 실인거에요?.멀어서 쉽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리도 아니고 모레 병원가는 날인데 그날까지 더 아물어 버리면 큰일이다 싶어 방금 답변을 보고는 피가나도 흉터고 뭐고 핀셋으로 안나오는 걸 억지로 빼냈는데 오른쪽에 1센치나 되는 게 끄집어져 나오는 데 이틀이나 더 두었을땐 아예 완전히 박혀서 살을 찢어서 조취를 취해야 하는 상황인데. 이 플라스틱같은 게 대체 녹는 실인지 아닌지를 답변해주세요. 광대수술 후 귀앞에 절개부분말이에요. 왼쪽은 아직 안빠지고 아프기도하고 못빼고 있는데 이틀후까지 놔둬야하는지 어쩐지 답답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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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답변 |
다시 상담글을 주셨군요.
"살밖으로 플라스틱같은 투명한게 삐죽이 튀어나와서 걸리적거리는데" 라는 설명을 짐작해서는 녹는실이 붓기가 빠지면서 겉으로 돌출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.
정해진 시간안에 제거를 해야 하는 실밥과 달리 녹는 실밥은 스스로 녹아 없어지게 되지만 겉으로 튀어나와 티가 나 보이거나 이 때문에 불편하시다면 시간을 내셔서 방문하시면 바로 조치를 해 드릴 수 있으며 당장 급한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.
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. 즐거운 하루 되세요...^^
압구정 서울성형외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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