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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닉네임 |
지 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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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희망부위 |
b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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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상담제목 |
우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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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자 |
2009-10-07 오전 11:16: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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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용 |
저는 가슴이 자연적으로 처진 가슴은 아니고 원래 75B컵의 가슴이었는데요. 체구가 마른 타입이라 그게 컴플렉스 였습니다. 그래서 속옷 착용을 하지 않게 되었고 <가슴을 모아주지 않아 작아보여서;> 1년까지는 별로 못느꼈는데 어느 순간 보니 가슴이 많이 처져 있는겁니다; 그래서 위는 가슴이 없어지고 옆과 아래로만 가슴이 가있는. 그래서 축소 수술을 생각하고 있는데요.
제가 궁금한것은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고 이렇게 가슴이 2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쳐질수 있느냐 하는것입니다.<의학적으로?> 가슴이 쳐지는 것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와 가슴 조직의 변화때문이라고 알고있는데요.
제가 원래 가슴이 잘 쳐지는 가슴 조직 형태라 속옷이 없으면 바로 쳐지는 가슴이었던건지, 아니면 브래지어의 역할이 원래 쳐지는 가슴을 막아주는 강력한 역할을 하는 속옷이었던건지 그 부분이 우선 궁금해서요.
그걸 알아야 수술을 해도 수술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. 속옷 착용을 안한건에 후회가 막심하네요. 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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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답변 |
가슴이 쳐진 문제가 있는 분이군요.
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문제로 가슴이 눈에 띄게 쳐졌다기 보다는 다이어트와 같은 체중과 체형의 변화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탄력이 떨어지는 문제로 쳐저 보이는 문제가 더 가중될 수 있습니다.
이미 문제가 생긴 상태에서 속옷을 잘 착용하신다고 해도 이전 상태를 회복할 수 없으며,
가슴이 아주 크고 쳐저 보이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슴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확대 수술을 받으시는 것으로도 늘어진 가슴이 리프팅 되어 보이는 효과로 더욱 더 탄력적이고 아름다운 체형으로 보여질 수 있을 것 입니다.
직접 상담을 받아 보시면 비슷한 체형을 가진 분들의 여러가지 수술전후 사례를 참고하실 수 있고, 수술 후 예상되는 모양에 대해서도 훨씬 정확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.
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. 즐거운 하루 되세요...^^
압구정 서울성형외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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