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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닉네임 |
고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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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희망부위 |
ey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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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상담제목 |
질문있습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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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자 |
2007-10-28 오전 5:10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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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용 |
제가 잇몸과 볼에 염증이 생기면서
외과에서 볼 염증 제거 후 치과에서
잇몸 염증 치료중인데요
외과에서 염증을 제거하면서 부어있던
피부가 염증빼며서 수축하는 과정에서
볼과 잇몸쪽이 붙었다고 해야하나
그래서 보조개처럼 볼이 눌려있습니다
쉽게 말해서 입다물고 바람을 불면 한쪽볼은
탱탱하게 부풀어지는데 다른한쪽은 그 부분만
잇몸쪽으로 눌려있습니다
치과선생님께서 보조개 없애는 수술과 같은 방법
밖엔 없을꺼라 하시는데 이렇게 질문드립니다
멀리서보면 멍든것처럼 보기가 안좋습니다 그리고
보조개라고 해도 한쪽만 있어서 좀 그렇네요
절개를 해야할 거같은데 선생님에 의견을 듣고싶어서
여쭤보네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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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답변 |
안녕하세요. 압구정 서울성형외과입니다.
볼에 염증이 생긴 이후로 패여보이게 되었군요.
대부분 염증이 생긴 후에는 피부나 결합조직들이 손상되고 유착이 되는데요, 아마 이런 문제로 볼이 패여 보이게 되었을 것 입니다.
이런 경우에는 지방이식 수술을 시도해 볼 수 있고 꺼져 보이는 볼에 지방이식을 하게 되면 지금 보다는 들어가 보여서 티가 나는 문제도 어느 정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멍이 든 것처럼 피부색의 변화에 대해서는 지방이식 수술로 좋아질 수 있다고 확신을 드릴 수는 없는데요, 수술을 원하신다면 직접 상담을 받아 보시고 같은 문제로 수술을 받으신 분들의 수술전후 사진을 참고 하시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군요.
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. 즐거운 하루 되세요 beauty@seoulps.co.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상담내용과 관련된 수술 전/후 사례사진을 보내드립니다
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원장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자문의 Tel) 02-547-5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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