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| 닉네임 |
김미은 |
|
| 희망부위 |
eye |
|
| 상담제목 |
보조개수술 |
|
| 등록일자 |
2006-11-28 오후 11:02:34 |
|
| 내용 |
25세 여성입니다. 보조개 수술 후 한달정도는 웃지 않아도 표가 난다고 하는데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너무 거부감이 들지 않을지.. 걱정입니다. 보조개 수술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? |
|
| 답변 |
안녕하세요.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입니다.
보조개는 웃을 때 움직이는 표정근육과 피부를 유착시키는 방법으로 수술하게 되며 수술 후 한달은 웃지 않아도 유착정도가 강하기 때문에 골이 패이게 되지만 서서히 풀리면서 웃을 때에만 보조개가 생기게 됩니다.
어색해 보이는 기간 동안 생활이 불편할 수 있지만 또,너무 의식하는 경우는 크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수술을 받으시는 분들을 대하는 분도 마찬가지 입니다.
그러나 이 부분은 충분히 감안하셔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. 즐거운 하루 되세요 beauty@seoulps.co.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수술 전/후 사진과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
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원장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자문의 Tel) 02-547-5100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