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 
사진 찍을 때마다 입이 나와 보이는 게 늘 신경 쓰였어요. 그래서 당연히 입툭튀가 원인이라고 생각했는데, 상담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무턱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. 실제로 옆모습을 보면 턱끝이 짧고 뒤로 들어가 있어서 입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편이었어요.
평소에는 크게 못 느꼈는데 남이 찍어준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면 턱선이 거의 안 보이고 얼굴 하관이 뭉툭해 보이더라고요. 특히 옆모습에서는 입이 먼저 보이는 느낌이라 은근 스트레스였어요. 그래서 무턱 개선을 고민하게 됐고 여러 방법을 알아본 끝에 수술을 결정했어요.
수술 후 가장 만족하는 건 얼굴 비율이 자연스럽게 정리된 느낌이에요. 턱끝이 적당히 받쳐주니까 입도 전보다 덜 나와 보이고 옆모습 라인도 훨씬 부드러워졌어요. 과하게 변한 티 없이 전체적인 균형이 좋아진 느낌이라 만족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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